매년 여름, 버락 오바마의 독서 리스트가 화제가 된다. 그런데 책을 곁에 두는 건 그만이 아니다. 빌 게이츠부터 다보스에 모인 글로벌 CEO, 하버드의 석학까지 — 2025년 세계의 리더들이 읽고 “나를 바꿨다”고 말한 책 중에서, 한국 독자도 바로 만날 수 있는 6권을 골랐다.
MIR PICK세계의 리더들이 2025년에 읽은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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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리·자기계발
미움받을 용기
읽은 리더리즈 첸토니 · 시스코 부사장
남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에서 벗어나, 내가 가진 ‘주체성’을 깨닫게 한 책.
쿠팡에서 보기교양·지정학
지리의 힘
읽은 리더앤절라 룽가티 · 우샤히디 대표
한 나라의 ‘위치’가 그 운명을 결정한다 — 분열된 세계를 읽는 지도.
쿠팡에서 보기심리·성장
마인드셋
읽은 리더알프레트 슈테른 · OMV CEO
재능은 고정된 게 아니라 자라는 것.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‘성장 마인드셋’.
쿠팡에서 보기회고록
배움의 발견
읽은 리더빌 게이츠
학교 문턱도 밟지 못한 산골 소녀가 케임브리지 박사가 되기까지. 게이츠의 ‘최고의 회고록’.
쿠팡에서 보기뇌과학
도파민형 인간
읽은 리더키안 카탄포루시 · Workera CEO
끝없이 다음을 좇느라 성취를 즐기지 못하는 뇌. 그 정체를 밝힌다.
쿠팡에서 보기심리·철학
죽음의 수용소에서
읽은 리더데이비드 슈타인바흐 · Hines CIO
아우슈비츠를 견딘 정신의학자가 찾은 ‘삶의 의미’. ‘왜’를 알면 어떤 상황도 견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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